
민주당,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 경선 자격 박탈 권고
게시2026년 4월 5일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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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5일 광양시장 예비후보 박성현 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의 경선후보 자격 박탈을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에 권고했다.
박 전 사장은 미등록 선거사무소 운영, 선거 운동원에 대한 불법 금전 지급, 불법 전화 선거운동 혐의로 광양시 선관위에 검찰 고발된 상태다. 선관위는 현장 급습을 통해 현금과 출근 명부 등을 확보했으나 박 전 사장은 먼 친척의 개인적 행동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민주당의 강력한 조치 권고는 당내 선거 기강 강화 의지를 보여주는 한편, 광양시장 경선 과정에서 후보 검증 체계의 미흡함을 드러냈다.

민주당 광양시장 예비 후보 '불법 선거 운동' 의혹… "전남도당에 경선 자격 박탈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