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방산, 미국 자주포·함정·잠수함 수주 도전
게시2026년 10월 18일 18: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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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 계열 차륜형 자주포가 미 육군 제식명 XM1776을 부여받고 시험평가에 들어갔다. 2026년 10월 18일 업계에 따르면 양산이 성사되면 물량은 최대 500문, 사업 규모는 약 1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해상에서는 충남급 호위함이 일본 모가미급 호위함과 미 해군 도입을 놓고 경쟁 중이다. 데이브 맥코믹 상원의원과 조지 르무어 미 전쟁부 동아시아 부차관보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찾아 평택함을 살펴봤다. 차세대 군수지원함은 한화디펜스USA와 한화필리조선소가 VARD와 생산성과 비용을 검토하고 있다.
미 잠수함 계약 규모가 약 100조원에 달하는 가운데 한화디펜스USA의 오스탈USA 인수가 성사되면 공급망 진입이 가능해진다. 재래식 잠수함 KSS-III는 장기적인 수주 기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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