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건설 플랫폼 기업들, 현장 데이터 자동화 기술 고도화
게시2026년 7월 23일 15:56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디지털프레소와 라움건축사사무소가 AI 기반 건설 데이터 플랫폼 고도화에 나섰다. 디지털프레소는 OCR·STT·VLM·LLM 기술로 현장 사진과 음성을 자동 분석해 보고서를 생성하는 '리네임DP'를 운영 중이다. 라움건축사사무소는 CCTV·BIM·IoT 데이터를 실시간 통합하는 SaaS 플랫폼 'VisionCM'으로 공정·품질·안전 관리를 지원한다.
두 기업 모두 현장 인력의 서류 작성 부담 감축과 디지털 전환 가속을 목표로 한다. 디지털프레소는 스마트글래스 기반 핸즈프리 AI와 온디바이스 AI 개발에 착수했고, 라움은 OSC 공법 적용 스마트 건설관리 플랫폼을 연구 중이다.
두 기업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6 대한민국 주거환경대상에 선정됐다. 건설 현장 전 생애주기 데이터 활용 경쟁이 본격화되며, 플랫폼 간 기술 차별화와 현장 적용 속도가 시장 판도를 가를 전망이다.

[2026 대한민국 주거환경대상] 라움건축사사무소, AI 기반 건설사업관리 플랫폼 고도화
[2026 대한민국 주거환경대상] 디지털프레소, 건설 데이터 플랫폼 고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