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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본경선 후보 24일 확정

게시2026년 3월 23일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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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 후보 3명이 24일 확정된다. 23일부터 이틀간 권리당원 투표로 진행되는 예비경선에 박주민·정원오·전현희·김형남·김영배 의원 등 5명이 참여했으며, 여론조사 1위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에 대한 다른 후보들의 견제가 집중됐다.

박주민 의원은 정 후보의 도이치모터스 골프대회 참석을 언급하며 민주당의 철학에 맞지 않는다고 비판했고, 전현희 의원은 정 후보의 '성공 버스'가 오세훈 시장의 '한강버스'와 다르지 않다고 주장했다. 김영배 의원은 부동산 안정 준비 부족을 지적했으며, 정 전 구청장 측은 대가성이나 행정 특혜 증거를 제시할 것을 요구하며 맞받았다.

당내 경선의 네거티브 공방이 심화되는 가운데, 본선에서 국민의힘 후보와의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과거 대선 경선의 상처를 고려해 수위 조절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선거 예비후보들이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 당사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주민, 정원오, 전현희, 김형남, 김영배 예비후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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