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특별시교육청, 학교 악성 민원전화 차단 시스템 도입
게시2026년 10월 6일 12: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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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특별시교육청이 10월부터 학교로 걸려오는 민원전화를 자동응답서버(ARS)로 연결해 교원이 직접 받지 않도록 했다.
광주지역 초·중·고·특수학교와 공립단설유치원 324개교에 이 시스템이 구축됐으며, 민원인은 ARS를 거쳐 원하는 부서를 선택해야 한다. 발신자 표시 제한 전화는 자동으로 통화가 종료되고, 학교 발신 시에도 대표번호만 표시된다.
이번 조치로 폭언·욕설 등 악성 민원이 감소하고 교직원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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