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근영, 약 8년 만에 연극 무대 복귀
게시2026년 3월 20일 07: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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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이 19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TOM에서 연극 '오펀스' 프레스콜에 참석해 약 8년 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왔다. 그는 현장에서 목 컨디션 관리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도 무대 복귀 자체에 의미를 뒀다.
문근영은 이번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대본이 주는 위로와 메시지가 와 닿았다고 밝혔으며, 남성 캐릭터 '트릿'의 젠더프리 역할에 도전하기 위해 매일 밤 대본을 읽고 액션 연기 준비를 했다고 전했다. 칼 돌리는 연습과 발성 연습 등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과거 급성구획증후군으로 네 차례 수술을 받고 긴 재활을 거친 문근영의 이번 복귀는 단순한 활동 재개를 넘어 완벽하지 않은 컨디션에도 무대에 서겠다는 선택의 의미를 담고 있다.

문근영, 목 상태 언급했다…“그래도 무대 선택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