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지원 체계 본격 운영
게시2026년 3월 3일 12: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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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은 3월부터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따라 본청 및 지원청에 전담 센터를 설치하고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본격 운영한다고 3월 3일 밝혔다.
센터는 학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사례를 접수해 진단을 실시하고 지역 사회의 상담·치료·교육·복지 서비스 등과 연계하는 통합 지원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시교육청은 전문가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통합 진단과 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학생맞춤통합지원단'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한 제도라며 모든 학생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통합 지원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본격 가동...본청 및 지원청에 전담 센터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