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8년 총선 대비 리더십 강화 추진
게시2026년 7월 30일 04: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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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28년 총선을 명분으로 당내 장악력을 높이기 위해 다음 달 쇄신안 발표, 의원 징계, 평가 기준 개편 등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장 대표는 '당원 중심 정당' '보수 재건'을 포함한 쇄신안을 준비 중이며, 29일 세미나에서 부정선거론을 제기하며 강성 당원에게 소구하고 있다.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의원 징계와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태스크포스 출범은 자신을 반대하는 의원들을 압박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당내에서는 극우 세력만 바라보는 리더십에 대한 반발이 계속되고 있으며, 정기국회 시작 전 장 대표의 결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장동혁 연임 포석?... '징계 정치' 이어 '현역의원 평가' 새 기준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