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방, 서울 6억원 미만 아파트 거래 비중 21.9%
게시2026년 11월 4일 21: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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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3분기 서울 6억원 미만 아파트 거래 비중은 21.9%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포인트 높아졌다.
시장조사업체 다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 자료를 분석한 결과다. 노원구, 도봉구, 구로구, 금천구 등 동북권과 서남권에 거래가 집중됐다.
금천구 벽산5단지 전용 84㎡는 2026년 9월 5억8500만원에 거래됐으며 매달 10건 이상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삼성산주공3단지와 상계주공14단지도 6억원 선에서 거래되며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다만 금리 인상이 이어지면 상품성이 약한 단지의 가격이 먼저 하락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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