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대한통운·토스, 전국 가맹점 택배망 구축
게시2026년 10월 5일 18: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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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과 토스가 전국 50만 가맹점을 택배 접수 거점으로 활용하는 서비스를 추진한다. 토스 프론트가 설치된 매장에서 자영업자와 일반 소비자 모두 택배를 간편하게 접수·발송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양사는 지난달 30일 물류 사업 협업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토스의 오프라인 결제망과 CJ대한통운의 물류 인프라를 결합해 동네 상점을 생활밀착형 물류 거점으로 전환하려는 시도다.
소비자는 접근성이 높아지고 CJ대한통운은 고객 접점을 확대할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토스 미니앱 '배송 보내기' 고도화와 공동 프로모션 등 후속 협업 확대 여부가 주목된다.

CJ대한통운·토스 맞손… 50만 가맹점서 택배 접수
동네 가게에서 점주·고객이 택배 접수… CJ대한통운×토스 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