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성재·김다영 부부, 연말 출산 예정
수정2026년 9월 30일 10:48
게시2026년 9월 30일 10: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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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배성재(48)와 김다영(34) 아나운서 부부가 결혼 1년 반 만에 부모가 된다. 김다영은 현재 임신 중이며 올해 연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어 약 2년간 교제 끝에 지난해 5월 결혼했다. 14세의 나이 차이로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전날 김다영이 축구 국가대표 경기를 관람한 사진 속 실루엣으로 임신설이 불거진 지 하루 만에 실제 소식이 전해졌다.
결혼 초기 임신 발표로 두 사람의 가정 안착이 빠르게 이뤄진 모습이다. 연말 출산을 앞두고 향후 활동 계획에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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