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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자체 최초 '외로움돌봄국' 시범사업 본격 추진

게시2026년 4월 12일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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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외로움 정책 기반 조성' 시범사업의 수행기관 8개를 선정하고 본격 추진에 나섰다. 5개 군·구에서 가상회사, 우리동네 마음라면, 연결사회 캠페인 등 3가지 사업을 수행하며 시민들의 심리적 문턱을 낮추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가상회사는 은둔형 외톨이들이 가상 조직 생활을 경험하며 대인관계를 연습하는 프로그램이고, 우리동네 마음라면은 라면을 매개로 이웃과 대화하는 개방형 공동체 공간이다. 연중 상시 전개되는 시민 참여형 챌린지와 지역사회 연계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인천시는 현대인의 고립을 사회적 질병으로 규정하고 올해 1월 전국 최초로 외로움돌봄국을 신설했다.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정서적 연결망 구축이 목표며, 기존 복지 패러다임을 넘어 공공의 영역으로 외로움 문제를 확대하는 의미를 갖는다.

인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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