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열, 폐섬유증 투병 끝 복귀 첫 방송서 눈물
수정2026년 5월 7일 08:07
게시2026년 5월 7일 07: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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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열이 10년간 폐섬유증 투병 끝에 폐 이식 수술로 건강을 되찾았다. 체중이 40kg까지 줄고 두 차례 이식이 무산되며 의사로부터 준비 권유를 받을 만큼 위중했다.
2025년 7월 뇌사 장기기증자로부터 폐를 이식받아 회복에 성공했다. 퇴원 후 창밖 일상 풍경이 빛나 보였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복귀 첫 방송 '다큐 3일' 녹화 후 스튜디오에서 펑펑 울었다고 밝혔다. 생명나눔 공동 홍보대사로 위촉돼 기증 가치 확산에 나섰다.

“몸무게 40㎏·사망선고까지”…유열, 폐 이식 두 번 무산
폐섬유증 투병 마친 유열...“복귀 뒤 첫 방송 끝나고 펑펑 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