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지영·정석원 부부, 딸 하임의 폭풍성장 고민 공개
게시2026년 9월 19일 11: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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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가 19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 하임 양의 급속한 성장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10살 하임 양의 키가 154cm에 달하며 7살부터 한 달에 1cm씩 자라고 있으며, 심한 성장통으로 진통제를 복용 중이라고 밝혔다.
백지영은 성장 클리닉 전문 병원을 방문해 성조숙증 등 문제 여부를 확인했다. 정석원은 다리털 증가와 2차 성장 시작 등을 언급하며 걱정을 표했고, 하임 양이 밤마다 40분간 울며 성장통을 호소한다고 전했다.
의사는 하임 양이 정상 범위이며 급성장기에 접어들었다고 진단했다. 성장 억제 대상이 아니며 오히려 이 시기에 성장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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