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호르무즈해협 기뢰 제거 작전 본격화
수정2026년 4월 11일 23:14
게시2026년 4월 11일 22: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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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11일 파키스탄에서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에 돌입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해협의 기뢰 제거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크게 패배했으며 이란의 기뢰부설함 28척 모두 바다에 가라앉아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일본·한국·프랑스·독일 등 여러 나라를 위해 기뢰 제거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호르무즈해협은 한국·중국·일본 등 주요국의 에너지 수송로다.
트럼프 대통령은 빈 유조선이 석유를 채우러 미국으로 오고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한중일 등 각국 위해 우리가 호르무즈 정리 작업 중"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제거 시작…한중일 등 스스로 할 의지 없어 ”
트럼프 “용기 없는 한·중·일 등 위해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정리작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