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세관, 4월의 부산세관인 7명 선정
게시2026년 4월 10일 15: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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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은 10일 4월의 부산세관인으로 김산, 남광민, 배강진, 박성민, 조국래, 이희자, 박승권 주무관 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산 주무관은 우즈베키스탄 국방부로의 불법 드론 수출 사건을 적발한 공로를 인정받았고, 남광민 주무관은 청사 리모델링 사업에서 약 25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배강진 주무관은 베트남산 냉동 새우살 무단 반출 사건을 검거했으며, 나머지 주무관들도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선정은 부산세관의 통관·검사·조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직무 수행 능력과 성과를 인정하는 제도로, 직원들의 업무 동기 부여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4월의 부산세관인에 김산 주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