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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월드컵 개막 100일 앞, 2002년 4강 주역들의 '꿀팁'

게시2026년 3월 3일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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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월드컵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멕시코, 남아공, 유럽 플레이오프 패스D 승자와 함께 조별리그 A조에 편성돼 사상 첫 '원정 8강'에 도전한다.

2002 한·일월드컵 4강 주역인 박항서 대한축구협회 월드컵지원단장, 황선홍 감독, 설기현 전 감독 등이 후배들에게 조언을 남겼다. 황선홍은 월드컵까지 소속팀에서 꾸준한 출전 기회 확보를 강조했고, 설기현은 손흥민처럼 이적을 통해 출전과 경기력을 모두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영표는 체력 강화가 강팀과의 경쟁에서 가장 중요한 무기라고 지적했다.

선배들은 남은 100일 동안 기술 습득보다는 체력 관리와 루틴 유지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박항서는 오는 28일 코트디부아르전과 4월 1일 오스트리아전 평가전부터 월드컵 본선처럼 진지하게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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