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윤, 10년 프로 선수 생활 마감하고 SSG 육성군 코치로 전환
게시2026년 6월 17일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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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에서 방출된 후 SSG 랜더스에 입단했던 내야수 김수윤이 17일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1998년생인 김수윤은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NC에 지명되었으나 1군 출전 기회를 받지 못했고, 2024시즌 후 방출되어 SSG에 입단했다. SSG에서도 2025시즌 1군 7경기 출전에 그쳤으며 올 시즌은 퓨처스리그에서만 활동했다.
SSG 구단은 김수윤의 성실함과 수비 능력을 평가하여 육성군 코치 보직을 제안했으며, 김수윤은 선수 지도와 코치 연수를 병행할 예정이다.

[오피셜]'NC 방출 → SSG 입단 테스트' 끝내 은퇴 선언! 선수 생활 마침표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