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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셰프, 노쇼 피해 식당 돕고 동료에게 난 선물

수정2026년 1월 5일 14:07

게시2026년 1월 4일 06:01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자 임성근 셰프가 노쇼 피해를 입은 식당을 도운 데 이어 또 다른 미담을 전했다. 1월 3일 같은 프로그램 출연자인 술 빚는 윤주모는 임 셰프가 자신을 찾아와 '사업 번창하시고 돈벼락 맞으시길'이라는 문구가 적힌 난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앞서 임 셰프는 지난달 27일 경북 김천시의 한 석쇠 불고기 식당에서 10인분 노쇼 피해 소식을 듣고 직접 찾아갔다. 그는 이미 구워진 고기를 구매해 4인분을 먹은 뒤 "맛있다"며 식당 홍보와 함께 특급 비밀 레시피를 전수했다. 식당 사장 A씨는 임 셰프가 자영업자로서의 마음을 나누며 조언해줬다고 전했다.

임 셰프는 올리브채널 '한식대첩3' 우승자이자 '흑백요리사2' 톱7에 오른 인물이다. 네티즌들은 "따뜻한 행동에 감동했다", "진짜 요리사의 마음가짐"이라며 칭찬했다.

임성근 셰프가 노쇼 피해를 당한 식당을 도왔다. 사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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