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이란과 종전 논의 중에도 이란군 드론 공격으로 긴장 고조
게시2026년 3월 24일 06: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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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논의를 시작하며 유화적 입장을 보였으나, 이란군은 이스라엘의 텔 노프 공군기지와 요르단의 아즈락 공군기지를 자폭 드론으로 공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SNS를 통해 미국과 이란이 중동 적대행위 해결을 위해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으며, 이란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군사 공격을 5일간 연기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란군은 이스라엘의 원거리 작전 지원 기지와 미군의 핵심 거점을 정밀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이란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에너지 가격 인하와 군사 계획 시간 확보를 위한 시도로 부인하며 협상 의지에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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