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신원식, 계엄 정당화 메시지 우방국 전파 혐의 기소
수정2026년 8월 12일 20:38
게시2026년 8월 12일 18:26
newming AI
AI가 7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차 종합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을 12일 불구속 기소했다. 윤 전 대통령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 미국·영국 등 우방국에 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지시한 직권남용 혐의를 받는다.
신 전 실장은 김태효 전 1차장과 공모해 비상계엄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메시지를 우방국에 전파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검은 이를 대외 지지 확보를 위한 내란 중요임무 종사로 판단해 신 전 실장에게 내란 혐의를 추가 적용했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신 전 실장·김태효 전 차장 사건의 병합 심리를 법원에 신청했다.

[속보] 종합특검, ‘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尹·신원식 기소
비상계엄 선포 정당화…특검, 윤석열·신원식 기소
특검, '우방국에 계엄 정당화 메시지' 尹·신원식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