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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페이스 원, 자체 개발 발사체 '카이로스' 3회 연속 발사 실패

게시2026년 3월 5일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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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타트업 스페이스 원이 5일 개발한 우주발사체 '카이로스'를 발사했으나 약 1분10초 뒤 공중에서 동체가 쪼개져 폭발했다.

카이로스는 발사 직후 기술적 문제가 발생해 비행 중단 조치가 시행되며 인위적으로 폭발했다. 이는 2024년 3월과 12월에 이어 3회 연속 발사 실패로, 지구 궤도 진입과 위성 5기 사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

성공했다면 일본 민간기업 역사상 처음으로 지구 궤도에 인공위성을 운반하는 사례가 될 뻔했으나, 반복된 실패로 일본의 우주산업 경쟁력 강화가 과제로 남았다.

5일 오전 11시10분 일본 와카야마현 소재 우주발사장에서 이륙한 ‘카이로스’ 발사체가 공중 폭발 뒤 추락하고 있다. 일본 와카야마현 유튜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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