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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트럼프, 다큐멘터리로 수백억원 개런티 논란

게시2026년 1월 1일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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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이 자신을 주인공으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으로 약 4000만 달러(약 573억원)의 개런티를 받으며 도마에 올랐다. 30일 전 세계 극장에서 개봉하는 영화 '멜라니아'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직전 20일간의 활동을 담았으며, 멜라니아가 직접 설립한 제작사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가 참여했다.

블룸버그통신은 멜라니아가 공적 책임이 있는 영부인 자리를 상업적 브랜드로 만들었다고 비판했고, 바이든 전 캠프 관계자는 국민이 물가 상승으로 어려워하는 와중에 영부인이 영화 제작에만 집중한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감독 브렛 래트너가 과거 미투 폭로의 당사자였던 점도 논란이 되고 있다.

멜라니아의 지지율은 지난해 12월 기준 36%로, 트럼프 1기 퇴임 당시 42%보다 6%포인트 하락했다. 2020년 시에나 칼리지 보고서에서는 멜라니아가 국가 기여도, 대통령 기여도 등 다수 지표에서 역대 영부인 중 최하위로 평가받기도 했다.

다큐멘터리 영화 ‘멜라니아’ 예고편. 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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