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AG 금메달
수정2026년 9월 26일 21:22
게시2026년 9월 26일 21: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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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75-70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끈 대표팀은 26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에서 접전 끝에 승리했다. 앞서 남자 대표팀이 먼저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농구는 남녀 동반 우승이라는 성과를 완성했다.
12년 만의 여자농구 정상 복귀는 세대교체 성공의 신호로 평가된다. 남녀 동반 우승을 계기로 한국 농구 전반의 경쟁력 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속보] 여자농구, 일본 꺾고 AG 금메달…12년 만에 남녀 동반 우승
[속보] 여자농구, 일본 꺾고 AG 금메달…12년 만에 남녀 동반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