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감서 경기북부 현안 소외 논란
게시2026년 10월 14일 08: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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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와 경찰청 국감에서 경기북부 현안이 충분히 다뤄지지 않았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질의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관련 논란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 검증, 경기남부 현안에 집중됐다.
경찰청 국감에서도 스마트워치 실효성과 경기남부 범죄 예방 대책이 주로 다뤄졌다. 반면 넓은 관할구역에 따른 출동 여건, 현장 인력 부족, 접경지역 치안 문제는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다.
기사는 서면질의나 자료 요구를 통해 북부 문제가 다뤄졌을 가능성은 있다고 짚었다. 다만 의원들이 지역별 현실을 반영한 질의였는지 돌아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기자수첩] 경기도·경찰청 국감에 경기북부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