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소원, 딸 비만 판정에 전남편 진화 향한 서운함 토로
수정2026년 6월 12일 08:27
게시2026년 6월 12일 08: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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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함소원이 8살 딸 혜정이가 학교 건강검진에서 비만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함소원은 딸이 전남편 진화를 만나고 약 1년 만에 9~10kg이 쪘다며 전남편을 향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함소원은 2022년 이혼 후 4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진화와 연락을 주고받으며 집을 드나들 정도로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혼 후에도 전남편과 계속 관계를 이어가는 이유를 솔직하게 밝힐 예정이다.
딸의 건강 문제가 부각되며 이혼 후 양육 방식과 전남편과의 관계 설정이 재조명됐다. 함소원의 육아 이미지와 전남편과의 경계 설정 방식이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함소원 “딸, 전 남편 진화 만나고 +10kg…비만 판정”
함소원, 8살 딸 '비만 판정'에 전남편 탓 "진화 만나고 10kg 쪄"(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