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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빈, 길랑-바레 증후군 투병 고백

게시2026년 5월 23일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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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수빈이 22일 방송된 KBS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길랑-바레 증후군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던 사실을 공개했다.

소수빈은 근육 마비를 유발하는 희귀병으로 약 2주간 병원에 입원해 휠체어를 타며 치료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심각한 경우 호흡 곤란과 인공호흡이 필요할 수 있다는 의료진의 설명에 처음엔 두려움을 느꼈다고 전했다.

현재 소수빈은 노래할 수 있는 수준의 호흡 기능을 회복했으며 정상적으로 보행이 가능하지만 달리기나 팔씨름 같은 고강도 활동은 아직 어려운 상태라고 했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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