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총리, 펄어비스 '붉은사막' 500만장 판매 축하
게시2026년 4월 25일 11: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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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이 출시 26일 만에 국산 게임 사상 최단기 500만장 판매를 기록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 X를 통해 이 성과를 축하하며 "K-콘텐츠의 새로운 챕터를 열었다"고 격려했다.
김 총리는 게임의 자체 기술 개발, 실사 같은 그래픽, 전 세계 유저와의 소통을 높이 평가했다. 태권도와 한식 등 한국의 색깔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점도 언급하며 게임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했다.
정부는 K-게임이 콘솔을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국내 게임 산업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되고 있다.

김 총리 "붉은사막, K-콘텐츠 새로운 챕터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