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품 브랜드들, 2000년대 인기 제품 속속 재출시
게시2026년 5월 8일 19: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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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이 2000년대 초 인기 제품이던 '서프백'을 '쇼핑백'이라는 새 이름으로 재출시했다. 가격은 200만~300만원대에서 1115만원으로 올랐지만,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검색량이 전년 동월 대비 358% 증가하고 거래량은 838% 급증했다.
끌로에의 '패딩턴 백', 루이비통의 '루이비통x무라카미 리에디션 컬렉션', 구찌의 '뱀부 1947' 등 명품 브랜드들이 과거 히트 제품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이미 검증된 제품으로 매출을 보장받고 신제품 개발 비용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명품업계의 악화된 업황 속에서 추억 마케팅을 통해 화제성을 높이고 수익성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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