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갈리앵코리아, 한국 바이오 기업 6곳 수상
게시2026년 10월 14일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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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4일 매일경제는 첫 프리갈리앵코리아 수상 기업 6곳이 한국 혁신 생태계의 강점과 다양성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유한양행과 오스코텍의 '레이저티닙'은 오스코텍·제노스코와 유한양행을 거쳐 존슨앤드존슨으로 이어진 협력 개발 사례로 꼽혔다.
알테오젠의 '테르가제'는 한국 바이오 기술 역량을 보여줬고, 바이오니아의 'ExiStation FA 96'은 분자진단 분야의 기술 수준을 확인하게 했다. 닷의 '닷 패드 X'는 갱신 가능한 점자와 촉각 그래픽으로 시각장애인의 디지털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향후 AI와 정밀의료가 결합한 분야에서 한국의 잠재력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주최 측은 다음 프리갈리앵코리아에 글로벌 산업 리더를 초청하고 프리갈리앵 국제 네트워크와의 연결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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