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DMA 상용화 30년, SKT 'AI 네이티브 통신' 전환 선언
수정2026년 4월 9일 18:25
게시2026년 4월 9일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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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1월 3일 세계 최초 CDMA 상용화 이후 30년간 구축된 통신 인프라가 AI 시대 전환점을 맞았다. CDMA는 1996~2001년 연평균 37.2% 성장하며 생산유발 125조원, 142만명 고용효과를 냈고 IMF 위기 속 유일한 성장동력으로 작용했다.
SK텔레콤은 6G 시대 대비 기지국에 GPU를 탑재한 'AI-RAN'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 통신과 AI 서비스를 동시 제공하는 지능형 인프라로 네트워크를 재설계하는 'AI 네이티브' 전략을 추진 중이다.
기지국이 데이터 학습·처리까지 담당하는 구조로 전환되면 제조·물류·의료·금융 등 전 산업 생산성 기반이 재편된다. CDMA가 디지털 전환을 이끌었듯 AI-RAN이 2030년대 전략자산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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