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채무 1300조 돌파, 재정적자 104조로 재정준칙 6년째 미달성
수정2026년 4월 6일 14:37
게시2026년 4월 6일 13: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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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회계연도 관리재정수지 적자가 104조2000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네 번째 규모를 나타냈다. 두 차례 추경 46조원 편성으로 총세출은 591조원까지 확대됐다.
국가채무는 1304조5000억원으로 3년 만에 1300조원을 돌파했으며, GDP 대비 채무비율은 49.0%로 상승했다. 국민 1인당 채무는 2500만원 수준이며, 올해는 1400조원대 진입이 예상된다.
GDP 대비 적자비율 3% 이내 재정준칙은 6년 연속 미준수됐으나, 정부는 법제화 대신 IMF 권고 재정앵커 도입을 검토 중이다. 반도체·자동차 호황에 따른 초과세수에도 재정운용 유연성 확보를 우선시했다.

'역대 4번째' 나라살림 적자 104조...재정앵커 도입 검토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나라빚 25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