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미국-이란 휴전 합의로 국제유가 16% 급락

게시2026년 4월 8일 19:12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하면서 8일 국제유가가 6년만에 최대폭인 16% 넘게 급락해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내려왔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서부텍사스유(WTI) 5월물은 94.58달러, 브렌트유는 94.20달러에 거래됐다.

이 소식에 아시아 태평양과 유럽 증시가 일제히 급등했다. 코스피는 6.8% 상승한 5,872.34로, 닛케이225는 5.39% 오른 56,308.42로 마감했으며 유럽 범유럽 스톡스600은 3.8% 올랐다. 미국 주가지수 선물도 다우지수 선물 2.26%, S&P500 선물 2.47%, 나스닥 선물 3.26% 상승을 기록했다.

이번 합의는 2월 28일 시작된 미국-이스라엘의 테헤란 기습공격 이후 6주간 지속된 분쟁을 종식시킬 협상 기간을 벌게 했다. 에너지 가격 안정으로 전 세계 인플레이션과 금리 전망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