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야 대표, 6·3 지방선거 영남 격전지서 후보 지원
게시2026년 5월 4일 04:3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6·3 지방선거를 한 달 앞둔 3일 여야 대표들이 영남 지역에서 자당 후보 지원에 나섰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경남 창원에서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대구에서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방문했다.
영남 지역은 여야가 경합을 벌이는 주요 격전지로 부상했다. 양당 대표의 현지 방문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선거 활동의 신호탄이 되고 있다.
앞으로 한 달간 여야는 영남 지역에 집중된 지원 활동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유권자들의 표심 결집이 6·3 지방선거의 승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여야 대표, 격전지 영남 응원 [오늘의 1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