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영재 대구시 행정부시장 취임, 현안회의로 업무 시작
게시2026년 10월 28일 08:16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심영재 신임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이 별도 취임식 없이 시장 주재 현안회의 참석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중앙부처와 경상북도를 거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대구시 핵심 현안에 바로 투입되는 모습이다.
심 부시장은 행정고시 43회 출신으로 행정안전부 조직국장과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하며 중앙·지방 정책 조정 경험을 쌓았다. 이러한 이력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대구경북 행정통합,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등 초광역 협력이 필요한 대구시 현안 추진에 적합하다는 평가로 이어진다.
정부·국회와의 소통 창구 역할이 기대되는 가운데 대구시 주요 사업의 국가정책·예산 반영 여부가 향후 성과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취임 직후 시의회 예방과 현안 업무보고 일정을 통해 조직 장악과 협력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심영재 신임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28일 취임
심영재 대구시 행정부시장 취임, 취임식 없이 현안회의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