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랜차이즈 급성장 후 분쟁 심화, 차액가맹금 문제 대두
게시2026년 5월 13일 00: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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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에 따르면 2025년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는 9,960개, 가맹점은 약 38만 개에 달하며 경기 불황에도 급성장했다. 그러나 성장이 둔화되면서 가맹점주의 47.8%가 가맹본부의 불공정행위를 경험했으며, 피자헛 차액가맹금 반환 대법원 판결로 관련 소송이 확산되고 있다.
프랜차이즈 분쟁의 핵심은 필수품목과 차액가맹금을 둘러싼 것으로, 가맹점주의 83.8%가 불필요한 필수품목이 있다고 지적했다. 가맹본부의 23.5%는 특수관계인을 통해 물품을 공급하고 27%는 공급업체로부터 대가를 수취하며, 이는 이중 마진 문제로 이어진다.
공정위는 차액가맹금 갈등 해소를 위해 가맹본부와 특수관계인 거래에 대한 파악과 불공정 행위 적발에 나서야 하며, 가맹본부도 상생의 경영자세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

피자헛 '차액가맹금' 문제의 본질 [한국의 창(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