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갤럭시 북·탭 시리즈 출고가 인상
게시2026년 4월 7일 18: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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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7일부터 갤럭시 북6 울트라, 갤럭시 북6, 갤럭시 탭 시리즈 등 PC·태블릿 제품의 출고가를 인상했다. 갤럭시 북6 울트라는 45만~90만원, 갤럭시 탭S10·S11은 15만700원 올랐다.
AI 수요 폭증으로 메모리 공급이 제한되면서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1·4분기 전 분기 대비 80~90% 급등했다. 반도체 제조사들이 수익성 높은 AI 전용 제품 생산에 집중하면서 범용 메모리 공급량이 평년 대비 절반 이하로 급감했다.
레노버, LG전자 등 국내외 주요 PC 제조사들도 가격 인상에 나서고 있으며, 메모리 비중이 높은 태블릿의 가격 인상 압박은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갤럭시 북 가격 일주일만에 또 올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