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향신문, '위력의 시대' 주제로 2026 경향포럼 개최
게시2026년 5월 12일 20: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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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이 창간 80주년을 맞아 '위력의 시대 - 힘의 세계에서 공존의 길을 묻다'를 주제로 6월 17일 2026 경향포럼을 개최한다. 강대국 패권 경쟁과 자유주의 질서 대전환 속에서 새로운 공존의 가능성과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포럼에는 샤를 미셸 전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빌라하리 카우시칸 전 싱가포르 외교부 차관, 마이클 바스카 마이크로소프트 AI 전략·커뮤니케이션 리더, 마리 엘카 팡에스투 인도네시아 대통령 국제통상·다자협력 특사 등 해외 전문가와 문정인 연세대 명예특임교수 등 국내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행사는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국제질서 재편이 민주주의와 인권, 문화에 미치는 영향이 심화하는 가운데 국제사회의 규범 기반 대응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알림] 2026 경향포럼 ‘위력’의 시대 ‘공존’의 길은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