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라이온즈 양창섭, 1회 헤드샷으로 퇴장
게시2026년 8월 15일 19: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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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양창섭이 15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 1회에 노시환에게 던진 143㎞ 투심이 헬멧을 맞아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양창섭은 초구부터 어려움을 겪었으며, 노시환은 헬멧을 정통으로 맞지 않아 큰 부상을 피했다. 패스트볼 계열 헤드샷 퇴장 규정에 따라 양창섭은 즉시 퇴장 조치됐고 좌완 이승현이 급히 마운드에 올랐다.
양창섭은 시즌 19번째 선발 등판에서 ⅓이닝 동안 18구를 던지며 2안타 4사구 2실점으로 아쉬운 등판을 마무리했다.

임지민 타구부상 다음날, 아찔했던 노시환 헤드샷, 큰 부상은 피했다...양창섭 ⅓이닝 18구 만 헤드샷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