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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류노스케, 발렌시아 입단 후 프리시즌에서 호평

게시2026년 8월 3일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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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기대주 사토 류노스케가 지난달 FC도쿄에서 발렌시아로 이적한 후 빅리그 첫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순조롭게 팀에 적응하고 있다.

2006년생인 류노스케는 16살에 프로 무대에 데뷔했으며, 미드필더와 윙백, 윙어를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선수다. 지난 1월 U-23 아시안컵에서 한국을 0대1로 무너뜨리는데 일조했으며 대회 MVP를 수상해 기량을 입증했다.

프리시즌 엘덴세전에서 득점을 터트리며 현지 언론으로부터 프리시즌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코르베란 감독은 이미 그를 선발 또는 교체 선수로 기용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며, 일본 팬들은 올 시즌 일본의 에이스로 성장할 재능의 활약을 주목하고 있다.

사진=사토 류노스케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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