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민, 이재명 대통령 지지층 비판 '신발 속 돌멩이' 비유
게시2026년 9월 20일 13:1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유시민 작가는 20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멸칭을 사용하는 일부 지지층을 '신발 속 돌멩이'에 빗대며 비판했다. 유 작가는 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들이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고립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검찰개혁과 관련해서는 이 대통령이 원하지 않았지만 국민에 의해 신게 된 '불편한 신발'이라고 표현했다. 유 작가는 "본인이 원치 않는 신발을 신고 걸으니까 지금 불편하다"며 "때로는 불편한 신발을 어쩔 수 없이 신어야 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유 작가는 "지금이라도 신발을 털고 돌을 빼내고 다시 걸어가면 원래의 속도로 원래 가고자 했던 곳으로 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유시민 "李대통령 신발 속에 돌멩이…걸음 잘 못 떼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