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붕대 사진 공개하며 체중 관리 근황
게시2026년 11월 7일 07: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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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가 2026년 11월 6일 다리에 붕대를 감은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41kg 체중을 유지하는 이유를 전했다. 그는 키에 비해 살이 너무 쪄 피부가 찢어지고 림프액이 흘러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설명했다.
최준희는 체중이 급증했던 당시 독소, 고혈압 200, 갑상선 문제와 고관절 통증을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다이어트가 자신을 살렸다고 강조하며 현재의 마른 몸매에 만족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최준희는 루푸스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96kg까지 불었다가 약 55kg을 감량했다.
최준희는 감량 이후에도 자기관리를 이어가며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고백은 극단적인 체중 감량에 대한 관심과 함께 건강 관리 방식을 둘러싼 논의를 다시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최준희 "살 찢어져 림프액 흘렀다"..'뼈말라' 고집하는 충격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