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금융, 상반기 순익 2956억원...교육세율 변경 영향
게시2026년 7월 28일 09:59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iM금융그룹이 상반기 당기순이익 295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4% 감소했다. 교육세 요율 변경과 충당금 적립 증가가 실적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iM뱅크의 기업대출 성장과 iM증권의 비이자이익 확대로 총영업이익은 4.4% 증가했다. iM뱅크 원화대출 잔액은 60조원을 돌파했고, 보통주자본비율은 12.27%로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iM금융은 300억원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소각을 결의하며 2027년까지 총 1500억원 환원 계획을 유지했다. 비경상적 비용 요인 제거 시 실적 안정성 확보 가능성에 무게가 실렸다.

iM금융그룹, 2026년 상반기 당기순이익 2956억 원 달성
iM금융, 상반기 순익 2956억원...전년比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