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삼성전자, 지역별 스마트폰 시장 양분
게시2026년 3월 20일 06: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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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삼성전자가 지역별로 뚜렷하게 선호도가 나뉘었다. 삼성전자는 중남미와 중동·아프리카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했으며, 갤럭시 A 시리즈 보급형 모델들이 주도했다.
애플은 북미, 유럽,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판매량 우위를 점했다. 특히 유럽은 프리미엄 스마트폰 점유율이 60% 이상으로 높아 아이폰 16 시리즈가 상위권을 독점했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전 세계 출하량의 절반을 차지하며 아이폰이 상위 5위를 모두 차지했다.
일본에서는 보급형 아이폰 16e가 인기를 끌어 전 세계 판매량의 3분의 1 이상이 일본에서 판매되었다. 지역별 소비자 선호도 차이가 향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경쟁 전략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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