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6라인, 대표팀 갈등 속 소속팀서 맹활약
게시2026년 10월 31일 12: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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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황인범, 황희찬 등 이른바 '96라인'이 대표팀 내분설 속에서도 소속팀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이들은 9~10월 A매치 이후 은퇴설과 작심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고 팬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 그럼에도 대표팀은 11월 A매치 2연전에 손흥민, 이재성, 김승규 등 베테랑과 함께 이들을 명단에 포함했다. 10월 19일 황인범은 포르투갈 리그컵 아카데미쿠 드 비제우전에서 포르투 이적 후 첫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1대0 승리를 이끌었다. 파리올리 감독은 그의 경기 판단력과 다양한 미드필더 소화력을 극찬했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요나탄 타를 밀어내고 주전 자리를 꿰찼다.
김민재는 도르트문트전 선발 복귀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 출전이 예상되며, 이강인과의 코리안 더비도 성사될 전망이다. 대표팀 내부 갈등을 봉합할 수 있을지는 11월 A매치에서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은퇴 소동' 논란의 96라인, 소속팀에서는 펄펄..."경기파악 능력 특별해" 감독 극찬 받은 황인범+"주전 꿰찼어" 獨언론 찬사 받은 김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