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그룹, 베트남 푸토성 정부와 투자 협력 강화 논의
게시2026년 7월 30일 12: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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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대표단이 베트남 푸토성 인민위원회를 방문해 쩐 주이 동 인민위원장과 면담을 가졌다. 한성원 SK그룹 하노이 대표사무소장은 베트남의 디지털 경제 전환 전략에 공감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검토 중임을 밝혔다.
ISC비나의 임승균 신임 법인장은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푸토성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쩐 주이 동 인민위원장은 SK그룹이 국립혁신센터 설립에 3000만 달러를 지원한 점에 감사를 표하며 첨단기술·친환경·고부가가치 프로젝트 유치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푸토성은 한국이 최대 외국인직접투자 국가인 만큼 SK그룹을 비롯한 한국 대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 프로젝트 추진을 기대하고 있으며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SK 대표단 베트남 푸토성 방문.."반도체 등 첨단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