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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월드컵 A조 한국의 상대국들, 본선 대비 박차

게시2026년 3월 5일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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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개막하는 북중미월드컵 A조에서 한국과 맞붙을 멕시코와 남아공이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개최국 멕시코는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 주도 아래 이중국적자와 귀화 선수 영입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 태생 미드필더 오베드 바르가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수혈했으며, 조너선 고메스(알바세테) 등 추가 영입을 준비 중이다. 스페인 출신 알바로 피달고(레알 베티스), 콜롬비아 출신 훌리안 키뇨네스(알카디시아) 등 귀화 선수들도 출격 대기 중이다. 남아공은 고지대 적응에 집중하며, 1986년 멕시코 월드컵 경험이 있는 위고 브로스 감독이 해발 2240m의 멕시코시티 환경 적응 훈련을 주도하고 있다.

멕시코는 자국 개최 대회에서 8강(1970·86)을 넘어 4강 이상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귀화 선수 활용에 대한 자국 내 의견은 엇갈리고 있다. 남아공은 장거리 이동 적응을 위해 27일과 31일 파나마와의 평가전을 더반과 케이프타운에서 각각 진행하며 실전 대비를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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