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올림피자 가맹점주, 미성년 아르바이트생 상습 폭언 논란
게시2026년 6월 10일 01: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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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올림피자 가맹점의 점주가 미성년자 아르바이트생에게 가정환경을 비하하는 상습적인 폭언을 일삼았다는 논란이 제기됐다.
인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부모 가정 학생이 점주로부터 실수할 때마다 가정환경을 언급하며 폭언을 들었다는 폭로글이 올라왔다. 반올림피자 본사는 9일 사실관계 확인과 내부 조사를 진행 중이며 피해자 측과의 직접 접촉이나 게시글 삭제 요청 등 추가 피해 행위를 금지했다고 밝혔다.
본사는 조사 결과에 따라 운영 기준 위반 여부를 검토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이를 계기로 근로자 보호 기준과 관리 체계를 재점검하겠다고 약속했다.

“가정환경 탓”…반올림피자 점주, 미성년 알바생에 폭언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