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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장 금융상품 선택지 확대, 정기예금·ELD·IMA 경쟁

게시2026년 1월 1일 16:09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시중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연 3%대로 상승하면서 원금을 보장하는 금융상품의 선택지가 다양해지고 있다. SC제일은행의 'e-그린세이브예금'은 연 3.2%, 신한은행의 '신한My플러스 정기예금'은 연 3% 금리를 제시 중이며, 하나은행의 지수연동예금(ELD)은 연 8%에 달하는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증권사의 종합투자계좌(IMA)도 시장에 진입해 원금을 보장하면서 연 4%의 수익률을 제공하며 완판되고 있다. 다만 상품별로 장단점이 뚜렷한데, IMA와 ELD는 정기예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지만 만기 전 해지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반면 정기예금은 중도 해지해도 원금을 보장받는다.

금융 전문가들은 올해 금리가 다시 낮아질 가능성에 대비해 다양한 원금 보장 상품에 골고루 가입하되 만기를 길게 가져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또한 IMA는 금융사 파산 시 원금 보호를 받지 못하는 반면, ELD와 정기예금은 최대 1억원까지 국가 보장을 받는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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