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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 40조원 성과급 요구, 장기 투자 vs 단기 배분 논쟁

게시2026년 4월 15일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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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가 올해 성과급으로 40조원을 요구했다. AI 시대 반도체 수요 폭증으로 1분기 영업이익이 57조원을 넘었고 연간 270조원이 전망되면서 발생한 요구다.

SK하이닉스는 영업이익 10%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는 노사합의를 이뤘으나, 2023년 7조7300억원의 영업손실 시에는 노조가 연봉 삭감을 자발적으로 하지 않았다. 반도체는 경기 사이클이 심해 지속적인 R&D와 설비투자가 필수적이다.

독일 베텔스만의 기업연금제도와 이익참여제도처럼 회사와 직원이 공동체 의식을 갖고 장기 상생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호황 때 배분만 원하고 불황 때 책임을 외면하는 조직은 공동체로서 미래가 없다.

염재호 태재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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